About
지도를 열면 아무것도 없는 밤하늘이 펼쳐집니다. 오늘 하루를 남기는 순간, 그 자리에 별 하나가 태어나요.
Stary는 '언제' 썼는지보다 '어디서' 썼는지를 기억하는 다이어리입니다. 자주 걷던 길, 처음 가본 도시, 누군가와 마주 앉았던 자리. 그 좌표 위에 사진 한 장과 짧은 문장을 올려두면, 한참 뒤 다시 그곳을 지날 때 별이 조용히 반짝입니다.
◆ 100m 안에서만 열리는 별
멀리서 본 남의 별은 그저 작은 빛일 뿐이에요. 100m 안까지 다가가야 비로소 이야기가 열립니다. 그래서 이곳의 기록은 손가락으로 넘기다 사라지지 않아요. 발걸음으로 찾아가는 편지에 가깝습니다.
◆ 오늘의 나를 별로 고르기
· 사진 한 장, 또는 3초 동안 왕복하는 움짤로 그 순간을 담아요. · 별의 모양과 색을 골라 그날의 기분을 표시해요. · 전체 공개, 친구에게만, 나만 보기. 마음의 거리만큼만 열어둘 수 있어요.
◆ 밤하늘을 여행하는 방법
· 도시의 불빛을 지운 야경 지도 위로 별이 떠오릅니다. · 손끝으로 지구본을 돌리면 지구 반대편의 밤까지 한눈에 들어와요. · 오늘의 달 모양, 여명과 황혼이 실제 하늘 그대로 반영됩니다.
◆ 흩어진 기록이 별자리가 될 때
쌓인 하루들은 점으로 흩어지지 않아요. 내 다이어리 보드에서 별들이 선으로 이어지며 나만의 별자리가 됩니다.
◆ 같은 하늘 아래
친구의 별을 지켜보고, 좋아요와 댓글로 흔적을 남기고, 채팅으로 이야기를 이어가세요. 아직 아무도 닿지 않은 땅에 처음 별을 띄우면 그곳의 개척자로 기록됩니다. 앱 전체에서 단 한 사람만 가질 수 있는 히든 업적도 어딘가 조용히 숨어 있어요.
People rate it
Sign in to rate this app. Honest is what counts.
No ratings yet. Tried it? Be the first to rate it.